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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5년간 기부한 ‘행복의 버거’ 20만개 달해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1월 12일 오후 6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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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맥도날드(대표 조주연)가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통해 지난 5년간 20만여개의 행복의 버거를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2013년 시작된 행복의 버거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구성원에게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맥도날드는 지난 5년간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매주 800여개의 행복의 버거를 전달해 왔다. 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해 다양한 기관과 단체 1700여곳에 행복의 버거를 통해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최근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사로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달했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대표는 “지난 5년간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고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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