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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리뷰] ‘SUV는 위풍당당해야지’ 확 바뀐 코란도 투리스모 어디가 달라졌나

박준응 기자/김종효 기자 pje@cstimes.com/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1월 10일 오후 3시 3분

[컨슈머타임스 취재/촬영=박준응 기자, 영상편집=김종효 기자] 쌍용자동차가 지난 3일 새해 첫 신차로 코란도 투리스모 부분변경 모델을 새롭게 시장에 내놨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쌍용차가 내수시장을 겨냥해 지난 9일 출시된 ‘오픈형 SUV’ 렉스턴 스포츠와 함께 올해 주력신차로 지목한 모델이다. 디자인을 크게 변경해 정통 SUV 느낌을 제대로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코란도 투리스모의 디자인 변경 포인트는 위풍당당한 인상을 완성하고자 전면부에 세 군데나 배치한 ‘숄더윙’과 라디에이터 그릴에서 LED 주간주행등으로 이어지는 ‘부리부리한 눈매’다.

묵직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후면부 디자인도 매력 포인트다. 

탑재된 2.2ℓ e-XDi220 엔진은 LET(Low-End Torque)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돼 1400~2800rpm의 광대역 플랫토크 구간에서 탁월한 가속성능을 보여주며, 4Tronic 시스템을 탑재해 오프로드와 악천후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디자인부터 주행성능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오프로드 최강자’ 느낌이 물씬 나는 정통 SUV로 탄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석우 쌍용차 마케팅팀장은 “대형 모델답게 전면 디자인을 확 바꿔 존재감을 높였다”며 “아웃도어 레저에 보다 특화되고 당당한 외형 디자인을 구현해 SUV 본연의 느낌을 더욱 살렸다”고 설명했다. 

또 “서스펜션에서 전륜 더블위시본과 후륜 독립현가 멀티링크 방식을 채택해 최적의 접지력과 노면 충격분산 능력을 확보함에 따라 대형 세단 수준의 승차감을 제공한다”며 “동급모델 중 유일하게 전자식 4WD 시스템을 탑재해 오프로드와 눈·빗길 주행에서 비교할 수 없는 안전성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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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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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구 2018-01-10 17:45:48    
내가 차사고 가장후회하는차! 잔고장 어마어마하고 잡소리에 서비스가도증상안잡아주고시간끌다 서비스기간넘기고..
11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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