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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빨간 맛’…호텔 딸기뷔페 시즌 시작

인터컨티넨탈, 롯데호텔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2018년 01월 03일 수요일

▲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딸기 뷔페
▲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딸기 뷔페
[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매년 연인, 친구, 가족들의 주말 나들이 코스로 사랑 받는 특급호텔의 딸기 디저트 뷔페 시즌이 돌아왔다.

딸기뷔페의 원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부터 롯데호텔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등이 일제히 더욱 다채로워진 딸기 메뉴를 선사한다.

지난 2007년 호텔업계 최초로 딸기 디저트 뷔페를 선보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오는 5일부터 4월15일까지 딸기 디저트 뷔페를 진행한다.

가장 빠르게 예약이 마감되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30층 스카이 라운지는 ‘딸기 정원’을 콘셉트로 꾸며진다. 이탈리안 스타일로 해석한 다양한 디저트와 식사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스파클링 와인 1잔도 무료로 제공된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로비라운지는 딸기를 이용한 30여가지 메뉴를 제공한다. 커피 또는 차 1잔이 무료 제공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로비라운지는 ‘스트로베리 부티크’라는 테마로 꾸며진다. 딸기 티라미수, 딸기 마들렌, 딸기 모찌, 딸기 레밍턴 케이크, 딸기 보석젤리 등 새롭게 개발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커피 또는 차 1잔이 무료로 제공된다.

▲ 롯데호텔서울 딸기뷔페
▲ 롯데호텔서울 딸기뷔페
롯데호텔서울 더 라운지는 오는 6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 주말마다 제철 딸기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는 딸기 디저트 뷔페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당일 새벽 엄선한 최고 품질의 딸기로 만든 약 35종의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딸기 케이크와 티라미수, 마카롱, 에클레어, 다쿠아즈 등 프리미엄 디저트가 시각과 미각을 사로잡는다. 핫 코너에서는 탕수육, 망고 소스를 곁들인 새우 튀김, 볶음밥이 마련돼 간단한 식사도 가능하다.

딸기 에이드 1잔이 웰컴드링크로 제공되고, 커피 2종 또는 로네펠트(Ronnefeldt) 티 8종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어린이 고객에게는 딸기주스가 제공된다.

JW메리어트 동대문은 지난달 20일부터 ‘더 라운지’에서 다채로운 딸기 디저트와 프리미엄 티를 즐길 수 있는 ‘살롱 드 딸기’ 디저트 뷔페를 선보이고 있다.

캐나다 출신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인 채드 야마가타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해 완성한 타르트와 케이크, 마카롱 등을 선보인다.

디저트 외에 주문 즉시 조리되는 파스타, 미니 샌드위치 등으로 구성된 세이보리 메뉴를 1종 선택하여 즐겨볼 수 있다. 딸기 밀크 쉐이크와 딸기 파르페, 딸기 라떼, 스파클링 와인, 로제 칵테일 등도 1종 선택해 다채로운 미각의 향연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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