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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농협은행장에 이대훈 전 상호금융 대표 내정

김수정 기자 crystal@cstimes.com 기사 출고: 2017년 12월 26일 오후 5시 56분
이대훈 NH농협은행장 내정자.jpg
[컨슈머타임스 김수정 기자] 이대훈 전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가 차기 NH농협은행장으로 내정됐다.

NH농협금융지주는 2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이 전 대표를 차기 NH농협은행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NH농협은행은 오는 27일 임추위와 이사회, 주주총회를 열고 이 전 대표를 차기 농협은행장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이 전 대표는 1960년 경기 포천에서 태어나 1985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했다. 이후 농협은행 프로젝트금융부장과 서울영업본부장을 거쳐 작년부터 이달 초까지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대표를 맡아왔다.

이 전 대표는 지난 22일 공직자윤리위원회의 퇴직공직자 취업승인 및 취업제한 여부 확인 심사를 통과했다. 공직 유관기관인 농협중앙회는 임원이 다른 회사로 옮기려면 취업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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