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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저스티스 리그’ 전격 등장한 슈퍼맨과 캐릭터들의 매력은?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2017년 11월 24일 금요일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인기리에 절찬 상영 중인 영화 ‘저스티스 리그’ 슈퍼맨 전격 등장 포스터와 영화 하이라이트와 더불어 이번 영화에서 완벽한 슈퍼히어로 캐릭터를 선보인 배우들의 인터뷰,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긴 ‘저스티스 리그를 만나다’ 영상이 공개됐다.
슈퍼맨 전격 등장 포스터.jpg

공개된 ‘저스티스 리그’ 슈퍼맨 전격 등장 포스터는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슈퍼맨의 모습이 반가움을 더한다. 이번 영화에서 최강 히어로서의 막강한 위력을 과시한 슈퍼맨이 합류하면서 마침내 완벽한 슈퍼히어로 완전체 팀을 이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공개된 ‘저스티스 리그를 만나다’ 영상은 배트맨 역의 벤 애플렉, 원더 우먼 역의 갤 가돗, 아쿠아맨 역의 제이슨 모모아, 사이보그 역의 레이 피셔, 플래시 역의 에즈라 밀러의 인터뷰를 통해 캐릭터들의 매력을 소개한다. 

특히 영화 속에서의 활약을 펼치는 모습과 더불어 원작 코믹스 속의 모습 등 캐릭터의 특징을 만나볼 수 있어 흥미를 더한다. 영화의 하이라이트를 통해 선보이는 화려하고 격렬한 액션과 거대한 스케일까지 함께 있을 때 가장 강한 히어로들의 면모를 다시금 확인시켜준다. 

‘저스티스 리그’에서 배트맨은 최첨단 수트와 장비, 막강한 재력을, 원더 우먼은 불사신에 가까운 초인적인 힘, 민첩성 등 최강 전투력을 과시한다. 아쿠아맨은 물을 다스리는 바다의 왕으로서 능력을 발현하고, 플래시는 물리학 법칙을 무시한 초인적인 속도와 더불어 잔망스러운 매력까지 겸했다. 사이보그는 천재적인 지능과 반인반기계인 몸의 장점으로 모든 컴퓨터와 연결할 수 있는 테크놀러지의 진화를 보인다. 

이들 슈퍼히어로들 각각의 파워가 조합된 현란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영상, 블록버스터로서의 스케일은 물론, 흥미진진한 드라마에 유머러스함으로 엔터테인먼트 무비로서의 역량을 과시한다.

‘저스티스 리그’는 DC의 히어로 군단이 모여 공동의 적에게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인류의 수호자인 슈퍼맨이 사라진 틈을 노리고 막강한 힘을 지닌 ‘마더박스’를 차지하기 위해 빌런 스테픈울프가 악마군단을 이끌고 지구에 오고, 이를 막기 위해 배트맨은 원더 우먼과 아쿠아맨, 사이보그, 플래시를 모아 지구의 운명을 건 전투를 벌인다. 

국내를 비롯해 북미와 세계 각국에서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한편, 월드 와이드 3억 달러에 달하는 흥행 수익을 거두며 저력을 과시 중이다. 국내에서도 150만 명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저스티스 리그’는 개봉 후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관객들은 액션을 비롯한 볼거리의 향연에 감탄하는 한편,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슈퍼히어로 완전체의 매력을 극찬했다. 

배트맨 역의 벤 애플렉, 원더 우먼 역의 갤 가돗, 아쿠아맨 역의 제이슨 모모아, 사이보그 역의 레이 피셔, 플래시 역의 에즈라 밀러와 함께 J.K 시몬스와 엠버 허드가 새롭게 합류했다. 슈퍼맨 헨리 카빌과 에이미 아담스, 다이안 레인, 제레미 아이언스, 제시 아이젠버그와 코니 닐슨 등이 출연한다. 전국 극장에서 2D, 애트모스 2D, 3D, IMAX 3D, 4DX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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