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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저스티스 리그’ 캐릭터 매력 총정리, 슈퍼히어로 완전체를 소개합니다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2017년 10월 31일 화요일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11월 개봉을 앞둔 영화 ‘저스티스 리그’에서 완벽한 팀플레이를 선보일 배트맨, 원더 우먼, 사이보그, 아쿠아맨, 플래시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슈퍼히어로 완전체 멤버 소개 영상이 공개됐다.
 
부와 명예를 가진 슈퍼히어로 배트맨/브루스 웨인은 뛰어난 지능과 최첨단 수트와 장비, 그리고 막강한 재력으로 완전체의 리더 역할을 맡는다. 

말이 필요 없는 비주얼 여신 원더 우먼/다이애나 프린스는 불사신에 가까운 아마존 데미갓으로서 초인적인 힘, 민첩성, 속도 등 최강 전투력을 과시한다. 

제대로 물 만난 활어영웅 아쿠아맨/아서 커리는 바다를 조종하는 물의 파워 바다의 왕으로서 강한 힘과 수중 호흡 능력을 발현한다. 

전신이 무기로 변형하는 인간병기 사이보그/빅터 스톤은 천재적인 지능과 강력한 파워 반인반기계로 몸 자체가 컴퓨터로 모든 컴퓨터와 연결해 팀의 정보책을 맡는다. 

빛보다 빠른 절대속도를 가진 덕후 히어로 플래시/배리 앨런은 물리학 법칙을 무시한 현존하는 가장 빠른 인간으로서 초인적인 속도로 전투에 임한다. 

이들 슈퍼히어로들 각각의 파워가 조합된 현란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영상, 블록버스터로서의 스케일은 물론, 흥미진진한 드라마에 유머러스함까지 갖췄고 더불어 슈퍼히어로 존재의 본질이라 할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승마부대 아마존 전사들과 바다의 여왕 메라, 배트맨의 집사 알프레드와 슈퍼맨의 연인 로이스 레인까지 이들을 조력한다. 

‘저스티스 리그’는 DC의 히어로 군단이 모여 공동의 적에게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슈퍼맨의 죽음 이후 세상은 혼란을 겪고 있고 이에 배트맨과 원더 우먼은 또 다른 ‘메타 휴먼’인 아쿠아맨, 사이보그, 플래시를 모아 ‘마더박스’를 찾기 위해 외계에서 온 빌런 스테판 울프와 지구의 운명을 건 전투를 벌인다. 마더박스는 외계의 기술로 만들어진 슈퍼 컴퓨터로 시간과 공간, 에너지, 중력을 통제하는 범우주적인 강력한 능력을 발휘한다. 

배트맨 역의 벤 애플렉, 원더 우먼 역의 갤 가돗, 아쿠아맨 역의 제이슨 모모아, 사이보그 역의 레이 피셔, 플래시 역의 에즈라 밀러와 함께 J.K 시몬스와 엠버 허드가 새롭게 합류했다. 또한 슈퍼맨 헨리 카빌과 에이미 아담스, 다이안 레인, 제레미 아이언스, 그리고 코니 닐슨 등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과 ‘원더 우먼’에 등장했던 인물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 이들 DC의 영웅들은 ‘저스티스 리그’에 이어 각각의 솔로 무비로도 출격할 예정이다. 

‘저스티스 리그’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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