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할로윈 데이, 달콤하게 즐기자

파리바게뜨∙뚜레쥬르∙마노핀 등 한정판 제품 ‘눈길’

이승주 인턴기자 20tothe13@hanmail.net 2017년 10월 23일 월요일

▲ 베이커리 업체가 핼러윈 특별 제품을 출시했다.
▲ 베이커리 업체들이 할로윈 특별 제품을 출시했다.

[컨슈머타임스 이승주 인턴기자] ‘할로윈 데이’ 특수를 앞둔 베이커리 업계가 시즌 한정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빵 위에 생크림, 마카롱, 초콜릿 등 달콤한 재료를 활용해 할로윈 느낌을 자아낸 것이 특징으로 맛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SPC의 파리바게뜨는 할로윈을 맞아 케이크 3종과 쿠키, 초콜릿 등 기획제품 14종을 한정 판매한다.

이번 기획제품은 ‘해피 할로윈’을 주제로 케이크, 초콜릿, 쿠키, 빵 등에 꼬마유령, 미라, 호박 등 할로윈을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를 담은 게 특징이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도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시즌 한정 제품을 선보였다. 유령, 괴물, 호박 등 할로윈을 대표하는 아이템을 귀엽고 사랑스러운 호러 콘셉트로 표현했다.

MP그룹의 마노핀은 세계 각국의 몬스터 캐릭터를 활용한 머핀 4종을 출시했다. 한국의 초록 도깨비, 미국의 주황 호박 귀신, 영국의 꼬마유령, 중국의 강시를 머핀 위에 장식한 제품이다.

유통업계 특수로 떠오른 할로윈을 대비해 베이커리 업계는 물론 숙박업소와 놀이공원 등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 컨슈머타임스(http://www.cs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