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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부라더’ 오디션 프로그램보다 더 독한 ‘악마의 편집’ 마동석 편 공개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2017년 09월 26일 화요일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2017년 코믹버스터 ‘부라더’가 건국 이래 가장 불손한 형제인 마동석, 이동휘의 코믹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형제 대두 포스터와 그동안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배우들의 백스테이지 모습이 담긴 악마의 편집 마동석 편 영상을 공개했다. 

‘부라더’(제작: ㈜홍필름, ㈜수필름/제공: 형제문화산업전문 유한회사/배급: 메가박스㈜플러스엠)는 뼈대 있는 가문의 진상 형제가 멘탈까지 묘(?)한 여인 오로라를 만나 100년간 봉인된 비밀을 밝히는 초특급 코미디다. 

영화 ‘부라더’는 지난주 예고편을 공개하자마자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형제 코믹 케미스트리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마동석, 이동휘의 코믹한 모습이 담긴 이번 포스터는 전혀 닮지 않은 형제의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형제 대두 포스터는 마동석과 이동휘의 남다른 비주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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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이래 가장 불손한 형제가 온다”는 카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이번 ‘부라더’의 포스터는 가보까지 팔아먹는 형 석봉과 집안까지 팔아먹는 동생 주봉이 만들어낼 진상 형제의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한다. 

특히, 형제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반대의 외모로 활짝 웃고 있는 마동석과 이동휘의 모습은 영화 속에서 만들어 낼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마동석과 함께 형제 역할을 맡은 이동휘는 “지금껏 마동석 배우와 닮았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함께 형제 역할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듣고 난 후부터 거울을 보면 볼수록 마동석 배우와 인상을 쓴 모습이 닮아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세히 봐야지 닮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마동석과 이동휘는 형제로 첫 호흡을 맞췄음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디스 애드리브를 선보이며 촬영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부라더’ 형제 대두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악마의 편집 마동석 편 영상은 마동석과 이동휘, 이하늬의 촬영장 백스테이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배우들의 백스테이지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호기심을 자아낸다. 

마요미로 전국민에게 친근감을 선사하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우뚝 선 마동석의 속마음을 담은 이번 영상은 귀여운 모습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마동석의 모습을 담아 유쾌함을 더한다. 

여기에 무심한 듯 자신만만한 말투로 마동석의 속마음을 말하는 듯한 내레이션은 그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재미를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영상에는 다양한 모습으로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앞으로 공개될 비주얼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 악마의 편집 마동석 편 영상에는 마지막까지 예상치 못한 웃음을 유발하는 쿠키 영상이 더해져 극장가를 강타할 코믹버스터로서의 면모를 선보인다. 더불어, 2편인 이동휘 편도 곧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또 다른 재미를 예고하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충무로의 대세 배우 마동석, 이동휘, 이하늬가 선보일 색다른 코믹 케미스트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17 코믹버스터 ‘부라더’는 11월 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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