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마라톤대회 관전하고 티볼리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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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마라톤대회 관전하고 티볼리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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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마라토너 1만명 참가…쌍용차, 티볼리 경품 제공

▲ 티볼리 경품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김정자(51, 가운데 왼쪽)씨가 평택시 공재광 시장(왼쪽 두 번째), 쌍용자동차 중부지역본부장 이태범 상무(가운데 오른쪽) 등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티볼리 경품에 당첨된 주인공 김정자(가운데 왼쪽) 씨가 평택시 공재광 시장(왼쪽 두번째), 쌍용차 중부지역본부장 이태범 상무(가운데 오른쪽) 등과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컨슈머타임스 이승주 인턴기자] "쌍용자동차가 후원하는 평택항 마라톤대회 구경갔다, 티볼리 아머  받았어요."

쌍용차(대표이사 최종식) 후원으로 24일 펼쳐진 평택항 마라톤 대회에서 경퓸으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 아머를 받은 김정자(51,여)의 말이다.

25일 쌍용차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항국제여객터미널 일원에서 열린 17회 평택항 마라톤 대회에는 아마추어 마라토너 1만여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남녀별로 절반코스와 10㎞, 5㎞ 구간 6개 부문으로 각각 진행됐다.
 
쌍용차는 업그레이드된 국내 대표 소형 SUV 티볼리 아머를 경품으로 제공했으며, 대회가 펼쳐지는 장소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티볼리, G4 렉스턴, 코란도 C, 코란도 투리스모 등 자사의 전략 모델을 전시했다.

쌍용차는  평택항 마라톤 대회를 2006년부터 후원하고 매년 대회에 차량을 경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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