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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나인스 라이프’ 눈부신 미모 사라 사돈은 누구? ‘스칼렛 요한슨 닮은꼴’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2017년 08월 31일 목요일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스타일리쉬’ 명품 스릴러의 신세계를 경험하게 할 미스터리 멘탈리즘 스릴러 ‘나인스 라이프’에서 상처를 가진 미모의 엄마로 열연을 펼친 여배우 사라 가돈은 누구일까.

9월 7일 개봉을 앞둔 ‘나인스 라이프’(수입: ㈜시네마 엔터/배급: ㈜라이크 콘텐츠)에서 돋보이는 미모로 열연을 펼친 여배우 사라 가돈에게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나인스 라이프’는 자신의 9번째 죽음을 목격하게 된 9살 소년 루이, 갑자기 사라진 아빠와 그를 살인 용의자로 지목한 엄마, 그리고 이들의 비밀에 휘말린 의사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긴장감 넘치게 그린 미스터리 멘탈리즘 스릴러다.

사라 가돈은 1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TV 시리즈 ‘니키타’로 데뷔해 27살에 이미 20개의 장편영화와 TV 시리즈에 출연해 연기력을 다져왔다. ‘데인저러스 매소드’에서 캐나다 출신의 거장 감독 크로넨버그와 첫 인연을 맺은 후 ‘코스모폴리스’, ‘맵스 투 더 스타’에서 마치 실과 바늘처럼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끈끈하게 맺어지며 그의 뮤즈로 거듭났다. 

금발에 매혹적인 푸른 눈, 백옥 같은 피부, 볼륨감 있는 몸매, 뛰어난 연기력까지 겸비한 배우로서 톱스타 스칼렛 요한슨과 닮은꼴로 언급되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그녀는 제작자들 사이에서도 ‘놀랍도록 지적이고 성숙하다’라는 평을 이끌며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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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가돈은 오는 9월 7일 개봉을 앞둔 영화 ‘나인스 라이프’에서 시선을 압도하는 아름다운 미모로 본능을 자극하는 치명적 매력의 주인공 나탈리에 분하며 미스터리한 사건의 중심에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어릴 적부터 끊임없이 사고를 당하는 아들 루이를 지켜오며 살아온 강인한 엄마 나탈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그녀는 빈틈없이 아름다운 미모로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여인을 완벽한 비주얼로 소화 했음은 물론, 행방불명 된 남편과 아들 루이의 사건으로 또 다시 위기에 처한 가련한 여인의 복잡한 심리까지, 섬세하고 뛰어난 내면 연기로 표현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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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극 중 루이의 담당의사 파스칼의 따스한 배려와 위로 속에 싹튼 치명적 로맨스까지 선보이며 남심 저격에 나설 예정이다.

독보적인 이야기로 깊은 곳 본능을 건드리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미스터리 멘탈리즘 스릴러 ‘나인스 라이프’는 오는 9월 7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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