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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웃집 스타’ 바비인형 톱스타 한채영의 숨겨둔 딸? ‘반전있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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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오는 9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을 코믹 모녀 스캔들 ‘이웃집 스타’가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똘끼충만 중딩 악플러 소은(진지희)의 불꽃 튀는 신경전, 그리고 아슬아슬 비밀 동거의 발각 위기를 유쾌하고 코믹하게 담아낸 1차 예고편과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와 ‘우리 오빠’와의 열애로 그녀의 전담 악플러가 된 여중생 ‘소은’의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이웃살이 비밀을 그린 ‘이웃집 스타’(제공: 레보코리아/㈜스톰픽쳐스코리아ㅣ배급: ㈜스톰픽쳐스코리아)가 코믹 모녀 스캔들의 실체를 드디어 드러냈다. 바로 빅웃음을 장착한 1차 예고편과 보도스틸을 최초 공개한 것이다. 

아파트 복도에서 만나자마자 서로 으르렁거리는 혜미와 소은은 예고편 초반부터 불꽃 튀는 신경전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혜미는 소위 잘 나가는 여배우로, 최근에는 인기 아이돌 그룹 리더 ‘갓지훈’(임슬옹)과 스캔들을 터뜨리며 대한민국을 들썩이는 톱 중의 톱스타. 이에 평소 ‘우리 오빠’라 부를 정도로 ‘갓지훈’의 엄청난 팬이었던 소은은 열애설에 괴로워하고, 결국 옆집에 사는 그녀와 대면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곧 혜미와 소은이 보통 사이(?)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엄마 노릇도 못하는 주제에”라는 소은의 대사와 함께 “이웃집에 엄마가 산다!”라는 카피가 등장, 둘 사이가 감춰진 모녀 사이임이 드러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분위기가 반전되는 1차 예고편은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비밀 동거 발각 위기?!”로 더욱 흥미진진해진다. 

그녀들을 의심의 눈초리로 눈여겨보고 있던 스캔들 전문 ‘김 기자’(임형준),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녀의 모습이 코믹함과 긴장감을 오가며 더욱 유쾌하게 그려진다. 

그간 볼 수 없었던 한채영의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는 물론, 온몸을 불사르는 몸 개그, 그리고 ‘믿고 보는’ 진지희의 현실감 넘치는 중학생 연기와 똘기 넘치는 코믹 연기를 엿볼 수 있는 이번 1차 예고편은 관객들에게 빅 웃음을 보장할 예정이다. 

한편 1차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 역시 보고만 있어도 그냥 웃음이 나오게 만들어 ‘이웃집 스타’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집은 물론, 마트, 화장실을 오가며 보여주는 한채영, 진지희의 코믹 모녀 케미스트리는 사진만으로도 웃음을 빵 터뜨릴 정도. 뿐만 아니라 코믹 군단들의 활약도 얼마나 대단할지 예상케 만든다. 

사랑꾼 ‘갓지훈’ 역의 임슬옹은 물론, 스캔들을 파헤치다 웃지도 울지도 못할 수난을 겪는 ‘김 기자’ 역의 임형준, 그리고 그를 지켜보는 자칭 정의 백수 미향 역의 솔비, 마지막으로 철없는 톱스타 혜미를 케어하는 ‘우 실장’ 역의 안지환까지 코믹 시너지를 한껏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렇듯 1차 예고편, 보도스틸만으로도 ‘빅웃음 스캔들’에 대한 관심을 높게 끌어올린 ‘이웃집 스타’는 오는 9월, 관객들의 배꼽을 강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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