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영상]‘다크타워’ 액션의 차원이 다르다 ‘건슬링어 슈팅 vs 맨인블랙 초능력’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2017년 08월 18일 금요일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영화 ‘다크타워: 희망의 탑’이 스크린으로 옮겨진 원작 ‘다크타워’ 속 건슬링어와 맨인블랙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액션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8월 23일 개봉을 앞둔 액션 블록버스터 ‘다크타워: 희망의 탑’(제공/배급: 소니 픽쳐스)이 영화 속 캐릭터들의 특징과 강렬한 액션을 엿볼 수 있는 캐릭터 액션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다크타워: 희망의 탑’은 세상의 균형을 유지하는 ‘다크타워’를 파괴해 암흑의 세상을 만들려는 맨인블랙 월터와 탑을 수호하는 운명을 타고난 최후의 건슬링어 롤랜드의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33년간 집필된 스티븐 킹의 인생 역작 ‘다크타워’는 방대한 세계관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거대한 스케일을 담은 작품으로, 영화로 제작되기까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할리우드 최고 연기파 배우 이드리스 엘바와 매튜 맥커너히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며 소설 속 캐릭터, 건슬링어와 맨인블랙을 어떻게 재탄생시켰을지 독자를 비롯해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액션 영상은 완벽하게 구현된 건슬링어 롤랜드(이드리스 엘바)와 맨인블랙 월터(매튜 맥커너히)의 모습과 상상을 뛰어넘는 액션의 향연을 기대케 해 흥미를 자아낸다. 

먼저, 단 한번의 방아쇠로 적을 제압하는 롤랜드의 존재감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난 총으로 죽이지 않는다. 심장으로 죽인다”는 대사와 함께 이어지는 ‘롤랜드’의 강력한 슈팅 액션은 최후의 건슬링어 특유의 매력을 전하며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한다. 

탄창을 공중에 띄운 채 총알을 교체하거나 높은 난간을 뛰어내리며 정확한 슈팅을 선보이는 장면 등은 상상력을 자극했던 소설 속 건슬링어의 화려한 기술이 스크린으로 펼쳐질 것을 기대케 한다. 

이어 손을 쓰지 않아도 주변의 모든 것들이 무기로 만드는 맨인블랙 월터의 강렬한 등장은 예측할 수 없는 액션의 시작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간을 파괴할 만큼의 위력을 지닌 그의 강력한 염력은 스크린을 통해 압도적인 스케일과 차별화된 비주얼을 선사해 그의 다채로운 초능력 액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여기에, “어둠은 언제나 이기지”라는 영상 속 월터의 마지막 대사는 ‘다크타워’를 지키려는 자와 파괴하려는 자의 운명적 대결에 어떤 결말을 가져올지 관객들의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이처럼 영화로 재탄생된 ‘다크타워: 희망의 탑’이 독자를 비롯해 관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캐릭터 액션 영상을 통해 건슬링어와 맨인블랙의 매력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 ‘다크타워: 희망의 탑’은 오는 8월 23일 개봉한다.
ⓒ 컨슈머타임스(http://www.cs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