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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황홀한 글래머 몸매가 한자리에, 비키니 예능 ‘파격섹시’

송수현 기자 admin@cstimes.com 2017년 07월 1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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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송수현 기자]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서바이벌 예능으로 한 프로그램이 주목받는다.

17일부터 케이블채널 GTV에서 남성지 맥심의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리얼리티 서바이벌 형태로 담아낸 비키니 예능 '이웃집 커버걸'이 방송됐다. GTV는 패션, 엔터테인먼트 및 라이프 VOD가 수록된 여성 채널이다.  

콘테스트 8강 진출자들의 면접 장면으로 시작하는 '이웃집 커버걸'에서는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서 화제의 중심이었던 윤마초, 뒷태 전문 기자로 알려진 박성기 두 맥심 에디터가 멘토로 출연해 필터 없는 독설을 날려 콘테스트 참가자들을 멘탈 붕괴에 빠뜨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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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오키나와 해변에서의 비키니 촬영에서는 파격적인 모습으로 섹시한 매력을 뽐내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본으로 출국하는 공항에서는 한 참가자가 속옷에 가까운 핫팬츠로 과도한 공항 노출 패션을 선보여 다른 경쟁자들을 경악케 하는 등, 촬영을 진행하는 와중에도 서로 더 섹시한 의상을 입기 위해 신경전을 벌이는 미스맥심 참가자들의 기 싸움도 고스란히 담겨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재미를 배가시켰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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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커버걸'은 케이블채널 GTV에서 17일부터 13일 동안 월요일~금요일 오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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