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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만 봐도 심쿵’ 박기량vs김연정, 그라운드의 꽃 치어리더 ‘진짜 퀸은?’

송수현 기자 admin@cstimes.com 2017년 06월 22일 목요일
박기량, 김연정.jpg
[컨슈머타임스 송수현 기자] 그라운드의 꽃, 치어리더 박기량과 김연정이 6월 23일 오후 3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MAXIM K-MODEL AWARDS(맥심 어워즈) ‘그라운드의 시선강탈 상’을 놓고 경합한다.

제2회 MAXIM K-MODEL AWARDS는 22일부터 24일까지 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 주최로 열리는 ‘제12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의 내부 행사로 진행된다. 맥심 어워즈는 솔직하고 통쾌한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맥심의 톤 앤 매너에 걸맞게 개성 넘치는 시상식이다. 각 셀러브리티의 화제성, 개성을 고려한 상명을 통해 보는 이와 시상자 모두에게 유쾌함을 전달하고자 한다.

‘그라운드의 시선강탈 상’은 관중이 경기를 안 보고 치어리딩만 보게 만드는 치명적 매력을 가진 치어리더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후보에는 스타 치어리더의 원조 박기량과 차세대 치어리딩 퀸 김연정이 선정됐다. 맥심의 커버로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그들 중 최종 승자는 맥심 어워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MAXIM K-MODEL AWARDS에는 연예계, 정치, 언론, 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최고의 위치를 지키는 역대 MAXIM 표지 모델들이 참석한다. 지난해 열렸던 제1회 맥심 어워즈에서는 방송인 김종민, 배우 김보성, DJ 소다, 성우 서유리, 모델 유승옥, 만화가 김성모, 아나운서 정인영, 걸그룹 달샤벳, 치어리더 박기량, 한국 미스 맥심 외 호주, 태국 미스 맥심 등이 수상했다.

올해 맥심 어워즈는 개그맨 조세호와 아나운서 신아영이 MC를 맡았으며, 래퍼 나다와 브레이브걸스가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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