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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사드 여파 2분기 실적 부진 - IBK

오경선 기자 seon@cstimes.com 기사 출고: 2017년 06월 16일 오전 8시 58분
[컨슈머타임스 오경선 기자] 오리온이 중국 내 사드 보복 여파로 2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보인다.

IBK투자증권은 16일 오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태현 연구원은 "오리온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4273억원, 영업이익은 205억원으로 각각 작년 동기 대비 13.9%, 26.6%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와 베트남, 러시아 법인 판매 호조세에도 사드 여파에 따른 중국 법인의 부진으로 큰 폭의 실적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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