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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스마트인베스터 분할매수’ 누적수익률 40% 기록

오경선 기자 seon@cstimes.com 기사 출고: 2017년 05월 30일 오후 5시 42분
[컨슈머타임스 오경선 기자] 키움투자자산운용은 키움 스마트인베스터 분할매수 증권 자투자신탁 제1[주식혼합-재간접형]’ 펀드가 지난 26 7번째 목표수익률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2 4 9일 펀드가 설정된 이래 누적수익률 40.59%를 달성했다. 이를 단순 연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8%를 수익률로 나온다. 같은 기간 코스피(KOSPI)200지수 수익률과 비교해도 약 25.8% 초과달성했다.

키움 스마트 인베스터 분할매수펀드는 매월 같은 날 정액을 투자하는 기존 적립식 투자 방법에서 탈피해 주가지수의 움직임에 따라 초기 주식형 ETF 투자 비중 20%를 시작으로 지수가 오르면 덜 사고(NAV 2%) 지수가 내리면 더 사는(NAV 3%) 분할매수 전략을 구사한다.

이를 통해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목표 수익률인 5%가 달성되면 주식형 ETF 비중을 초기 비중인 20%로 조정해 전략을 초기화 한다

이와 같은 분할매수전략을 통해 투자자는 평균단가 인하효과와 매입시기 분산효과를 얻을 수 있다. 5% 수익달성 시 펀드가 알아서 정해진 수익을 실현하고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키움투자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 김성훈 전무는 이 펀드는 안정적인 수익률을 달성하며 꾸준히 투자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주식관련 자산의 비중이 낮아 하락장에서는 보다 안정적이라며 지금처럼 지수가 단기적으로 많이 올라 매수시점을 잡기 어려운 상황에서 직접투자에 대한 부담이 있는 개인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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