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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거래금액 월 평균 5000억 돌파

오경선 기자 seon@cstimes.com 기사 출고: 2017년 05월 29일 오후 5시 22분
[컨슈머타임스 오경선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형진)는 최근 1년간 해외주식 거래금액이 월 평균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작년 신한금융투자를 통한 리테일, 법인 고객들의 해외주식 거래금액은 5조원을 넘어섰다. 올해 월 평균 5200억원 수준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이달 기준 최근 1년 월 평균 거래금액은 5000억원을 돌파했다.

신한금융투자는 고객들이 해외주식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는 만큼 4차 산업혁명, 중장기신흥국 투자 등 해외시장에 대한 세미나 횟수를 늘리고 있다. 또 신흥국(베트남, 인도네시아) 주식에 대한 분석과 유망산업과 종목을 발굴하는 등 투자자 높이에 맞는 보고서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해외주식에 대한 정보와 서비스 증가로 올해 해외주식 계좌개설 숫자도 전년 대비 80% 가량 증가하고 있다.

증권업계 최초로 24시간 해외주식 상담 데스크를 10년째 운영해오고 있는 신한금융투자는 업계 최저 수준의 거래 수수료와 양도소득세 신고 무료대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해외주식 담보 대출 서비스로 해외주식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해외주식 이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국외에 보관된 주식을 국내로 가져오는 창구 역할도 하고 있다.

윤병민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장은최근 해외투자 수익률이 국내투자보다 높은 상황이라며국민연금의 경우 오는 2021년부터 국내투자(17.5%)보다 해외투자(24.5%) 비중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개인투자자들도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보여 해외주식 시장은 점점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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