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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실적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구간 - NH

오경선 기자 seon@cstimes.com 기사 출고: 2017년 05월 24일 오전 8시 22분
[컨슈머타임스 오경선 기자] 덴티움에 대한 실적 우려가 당분간은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내년 중국현지 공장 가동으로 매출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NH투자증권은 24일 덴티움에 대해 실적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구완성 연구원은 내년 제조 인허가 획득 시 상해 현지법인의 공장 가동이 개시되면 연간 30EA 생산이 가능하다중국 임플란트 시장 성장과 더불어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구 연구원은 중국에 이어 인도까지 신규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디지털임플란트와 합성골 연구개발 투자로 중장기 성장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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