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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하반기 실적 모멘텀 강해질 것…목표가↑ - 미래에셋

오경선 기자 seon@cstimes.com 기사 출고: 2017년 05월 23일 오전 8시 40분
[컨슈머타임스 오경선 기자] 인터파크가 2분기 단기 숨 고르기 후 하반기 실적 모멘텀(상승동력)을 강하게 가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미래에셋대우는 23일 인터파크의 목표주가를 기존 12000원에서 15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 단기매수는 유지했다.

문지현 연구원은 투어 부문은 패키지와 숙박 등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매출의 비중이 늘어나고, 광고비 등의 지출이 줄어들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ENT(공연) 부문은 3분기에마타하리’, 3-4분기 걸쳐서레베카’, 4분기에더 라스트 키스(황태자 루돌프’)’ 등 자체 제작 뮤지컬 공연이 예정돼 있어 수익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 연구원은 CEO 이상규 대표는 예전보다 전사적인 사업의 통합 관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고마진 사업과 비용효율화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투어부문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패키지 여행 비중을 점차 높여갈 예정이며, 작년에 광고비 등의 지출이 많았던 투어 부문과 도서 부문은 비용을 효율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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