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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간편하게 짜먹는 아이스크림 ‘스퀴즈미’ 선봬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2017년 05월 1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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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더운 날씨에 시원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짜먹는 아이스크림 ‘스퀴즈미(Squeeze Me)’ 4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망고&패션푸르트’와 ‘카페브리즈 커피’는 현재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스트로베리&밀크’와 ‘자몽&오렌지’는 5월 마지막 주에 출시된다. 가격은 2900원이다.

스퀴즈미는 달콤상큼한 맛과 셔벗처럼 아삭한 식감으로 청량감 있게 즐길 수 있다.

‘망고&패션푸르트’는 여름에 제격인 열대과일 망고와 상큼한 패션푸르트가 조화를 이룬다. ‘스트로베리&밀크’는 달콤한 딸기와 부드러운 우유가 어우러졌다.

‘자몽& 오렌지’는 신선한 자몽과 오렌지 과육이 30% 이상 들어갔다. ‘카페브리즈 커피’는 배스킨라빈스의 커피 브랜드인 ‘카페브리즈’의 원두를 콜드브루 방식으로 추출한 커피 원액에 신선한 우유를 넣어 달콤한 밀크커피 맛으로 즐길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배스킨라빈스의 아이스크림을 즐기실 수 있도록 휴대와 취식이 간편한 스퀴즈미를 출시하게 됐다”며 “스퀴즈미로 다가오는 무더위를 날려 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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