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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경상적 이익 레벨 상승...목표가↑ - KTB

오경선 기자 seon@cstimes.com 기사 출고: 2017년 05월 17일 오전 8시 49분
[컨슈머타임스 오경선 기자] NH투자증권이 1분기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경상적 이익 레벨이 상승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KTB투자증권은 17NH투자증권의 목표주가를 기존 14000원에서 16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이남석 연구원은 “1분기 실적 개선에 가장 큰 기여를 했던 운용손익뿐만 아니라 경상적인 이익 레벨도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한다전통 투자은행(IB)부문의 강점을 내세워 해외/대체투자 딜 확보로 IB 관련 수수료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비용 효율화 노력의 결과로 판관비율 개선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최근 4~5월까지 지표 흐름은 2분기 실적에 우호적이라며 넷마블게임즈 기업공개(IPO) 관련 청약수수료 인식을 포함한 IB부문의 수익 증가가 예상되며, 파생결합증권의 기초자산인 주요국 증시 또한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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