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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주요 자회사의 실적 개선 효과…목표가↑ - 미래에셋

오경선 기자 seon@cstimes.com 기사 출고: 2017년 05월 16일 오전 8시 37분
[컨슈머타임스 오경선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16 LG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95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정대로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26428억원, 영업이익은 90% 증가한 6063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154.2% 오른 7478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예상치평균)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이는 LG전자, LG화학 등 주요 상장사의 실적뿐만 아니라 서브원, LG CNS 등 비상장 자회사의 실적 개선 효과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분기 연속 주요 비상장 자회사의 실적 개선세가 확인된 만큼 무엇보다 동사 주가의 완연한재평가는 지속될 수 있다는 판단이라며 “LG전자를 중심으로 그룹 내 전자 계열사의 사업 경쟁력 강화 역시 동사 주가를 견인하는 또 하나의 모멘텀(상승동력) 요소로 작용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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