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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구 수출입은행장, ‘사랑의 케익 만들기’ 봉사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7년 05월 12일 오후 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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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구 한국수출입은행장(오른쪽)
[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최종구 은행장이 지난 11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소재 서울SOS어린이마을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 ‘사랑의 케익 만들기’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최 행장은 보육시설 이용 아이들과 함께 직접 케익을 제작한 뒤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전해줬다. 또 한국SOS어린이마을 산하 서울·순천·대구SOS어린이마을 등의 운영 지원을 위해 총 36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최 행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수은이 전달한 후원금이 아이들의 자립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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