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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저축은행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유진기업 선정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7년 05월 12일 오후 2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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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유진그룹이 KB증권 자회사인 현대저축은행을 품에 안았다.

KB증권은 12일 현대저축은행 공개매각 본입찰에서 유진그룹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KB증권은 “유진그룹 컨소시엄은 본입찰 참여자 중에 가격과 비가격 측면 모두에서 타 입찰자보다 우위를 보였다”고 말했다.

유진그룹 컨소시엄은 2000억원 안팎의 인수가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저축은행의 장부가액은 2580억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규모는 1조7202억원으로 저축은행업계 8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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