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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가족 테마로 사회공헌 활동 실시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7년 05월 10일 오전 10시 45분
[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BNK부산은행이 올해 창립 50주년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노년층, 어린이, 신생아 등 가족을 태마로 해 3가지 사회공헌 활동을 순차적으로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오는 17일에는 부산지역 홀몸 노인 450여명을 진구 연지동 국립부산국악원으로 초청, ‘왕비의 잔치’ 공연 관람을 지원한다. 왕비의 잔치는 2015년부터 총 300회, 5만여명이 관람한 국립부산국악원의 대표 공연이다.

부산은행은 공연 관람과 함께 민요 배우기 교실을 운영, 국립부산국악원을 찾은 홀몸 노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21일에는 부산지역 어린이 500여명을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해운대구 ‘키자니아 부산’으로 초청해 ‘어린이 직업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60여가지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게 된다.

부산시의 출산장려 정책을 지원하고 저소득 출산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해피 맘 박스’ 사업도 실시한다.

해피 맘 박스는 신생아 육아에 필요한 체온계, 초점북, 젖병 세정제 등 60여가지 출산용품을 하나의 박스에 담아 부산지역 100여 가구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부산은행은 27일 본점에서 해피 맘 박스에 들어갈 ‘초점북’을 직접 제작하는 임직원 봉사활동도 한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BNK금융그룹의 슬로건인 ‘행복한 금융’을 적극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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