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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여름시즌 맞아 ‘서프라이즈 빙수’ 6종 선봬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2017년 04월 2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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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여름시즌 맞아 ‘서프라이즈 빙수’ 6종 선봬

[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스쿠찌는 4가지 비법을 담아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서프라이즈 빙수’ 6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서프라이즈 빙수 6종은 고운 얼음 속에 숨겨진 ‘시크릿 젤라또’를 비롯해 ‘젤리 토핑’, ‘디저트 소스’, ‘프리미엄 플레이버 얼음’ 등 4가지 비법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토마토 빙수’는 곱게 간 토마토 소스가 상큼한 맛과 색을 내며, ‘밀크티 빙수’는 밀크티 얼음과 그래놀라, 커피 젤리가 부드럽게 조화를 이룬다.

‘티라미수 빙수’는 우유 얼음과 티라미수 파우더, 커피 젤리가 어우러졌고, ‘망고 빙수’는 망고 얼음에 망고 토핑을 더했다.

청포도 얼음에 라임 젤리와 상큼한 요거트 크림이 더해진 ‘청포도 빙수’, 우유 얼음과 전통 팥, 인절미가 어우러진 ‘레드빈 빙수’도 준비됐다.

가격은 1만1000~1만3000원이다.

파스쿠찌 마케팅 담당자는 “빙수를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한 끝에 4가지 비법으로 기존 빙수와는 다른 새로운 타입의 빙수를 개발하게 됐다”며 “먹을수록 맛있는 서프라이즈 빙수를 취향에 따라 마음껏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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