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모두투어, ‘청춘패키지’ 상품 선봬

안은혜 기자 aeh629@cstimes.com 2017년 01월 10일 화요일

모두투어, ‘청춘패키지’ 상품 선봬

[컨슈머타임스 안은혜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는 부산 상품사업부가 20대부터 30대 청춘을 위한 전용 상품 ‘청춘 패키지’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월 1일부터 출발하는 중국 상해와 청도 상품으로 구성된 청춘 패키지는 허니문 상품을 제외한 유일한 모두투어의 모객 대상을 제한한 정규 상품이다. 상품 최소인원을 6명으로 낮춰 진행하며, 경제적 상황과 중국상품 예약 시점을 고려해 15일 이전 예약 시 할인을 적용하는 조기예약 할인을 적용했다.

본 상품은 중국의 제 2도시이자 중국 경제와 산업의 발전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상해와 맥주의 도시로 유명한 청도, 두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두 상품 모두 기본 패키지 필수 일정을 포함하고 하루의 자유일정이 포함돼 중국 특성상 자유 여행이 어려울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 시켰고 하루 또는 반나절 자유 일정으로 청춘들 자신만의 일정을 구성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상품이다.

청춘을 위한 패키지인 만큼 쇼핑도 2회로 제한했으며, 2일 차 석식에 제공되는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삼겹살과 맥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도 엿볼 수 있다.

2월 3, 5일에는 상해 상품이 2월 11일에는 청도 상품이 오픈 특가인 19만9000원으로 지금을 즐길 청춘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상품을 기획한 모두투어 부산 중국 담당자는 “모두투어에는 가족단위 상품이나 효도상품 등 다양한 상품이 존재하지만, 청춘을 타깃으로 한 상품이 존재하지 않아 기획하게 됐다”며 “청춘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길 바라며 상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 컨슈머타임스(http://www.cs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