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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대구 최초 뉴스테이 ‘스타힐스테이’ 공급

8년간 안정적 거주 가능…전용 74~99㎡ 총 591가구

김수정 기자 crystal@cstimes.com 2017년 01월 09일 월요일
   
 

[컨슈머타임스 김수정 기자] 서희건설이 내달 대구 최초의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인 ‘스타힐스테이’를 공급한다.

9일 서희건설에 따르면 스타힐스테이는 대구 금호지구 S-1블록에 지하 1층~지상 25층, 5개동, 총 591가구(전용 74~99㎡) 규모로 조성된다.

뉴스테이란 중산층 주거 마련 정책으로 탄생한 임대주택으로 입주 후 8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또 임대보증금 상승률이 제한돼 실거주에 적합하다. 취득세나 재산세 등 세금부담이 없으며 주택이나 청약통장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청약 가능하다.

금호지구는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남측으로 금호강이 흐르는 배산임수 환경을 갖춘 곳이다. 특히 스타힐스테이 단지 바로 옆에는 한강근린공원이 있다.

스타힐스테이는 금호지구 마지막 공급 아파트다. 때문에 입주 즉시 대형마트, 병원, 관공서 등 생활 편의시설과 교육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으로 초∙중교가 위치했으며 내년에는 지구 내에 공립 단설 유치원이 신설된다.

칠곡인터체인지(IC), 서대구IC, 매천대로, 경부∙중앙고속도로 등을 통해 도내뿐 아니라 주요 도시로 이동하기 유리하다.

주택 내부에는 생활 패턴에 따라 공간 분리가 가능한 맞춤형 가변 특화 설계가 도입됐다. 대형 드레스룸과 주방 펜트리, 다용도 현관 수납장 등으로 공간활용도가 극대화 됐다.

분양 관계자는 “금호지구는 지난 2014년부터 입주가 시작돼 현재 정주여건이 완성된 곳으로 향후 대구 서북부의 신흥도심으로 발전할 전망”이라며 “특히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자녀교육을 위한 최적의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 105-65에 마련됐다. 입주예정일은 2019년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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