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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 회장, 세계 컨테이너 선사 회의 참석

김태환 기자 thkim@cstimes.com 기사 출고: 2014년 09월 16일 오전 9시 8분
   
 

[컨슈머타임스 김태환 기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1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세계 컨테이너 선사 최고 경영자 모임인 ‘박스클럽(Box Club)’ 회의에 참석한다.

1992년 발족한 박스클럽은 전 세계 23개 선사의 최고 경영진이 컨테이너선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 정책과 해운산업 동향, 선박 기술, 항만 개발 등 공동 관심 사안을 토의하는 모임이다. 매년 2번 회의가 열리며 올해는 지난 3월 두바이에 이어 이번에 중국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는 22개 선사가 참석해 올해 해운 시장을 결산하고 항만과 선박의 초대형화 시대인2015년 해운 산업 동향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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