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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이프플래닛, 저축보험 등 어린이보험 2종 출시

남세진 기자 nsj3010@cstimes.com 기사 출고: 2014년 08월 25일 오후 2시 2분
   
 

[컨슈머타임스 남세진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 이학상)은 ‘(무)라이프플래닛e플러스어린이보험’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자녀의 학자금과 유학비, 사회진출비 등 교육자금을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는 어린이 저축성보험 ‘(무)라이프플래닛e에듀케어저축보험’도 출시한다.

다음달 1일 출시되는 ‘라이프플래닛e플러스어린이보험’은 소아암은 물론 재해, 입원, 수술, 골절 등 어린이 5대 보장 급부를 집중 보장한다.

기본 질병과 재해 입원비와는 별도로 자주 걸리기 쉬운 폐렴, 천식, 아토피 등 환경성 질병을 포함한 주요 10대 질병의 입원비에 대해 추가 보장을 해준다.

교보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기존 어린이보험 가입자는 물론 다자녀 부모도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다”며 “0세 기준 30세 만기·전기납·순수보장형으로 가입했을 때 월 보험료는 남자아이 5590원, 여자 아이 4200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최초의 인터넷 교육자금 저축보험인 ‘라이프플래닛e에듀케어저축보험’은 자녀를 위한 학자금, 유학비, 사회 진출비 등 필요한 목적에 따라 다양한 교육자금을 부모 스스로 설정할 수 있다. 납입기간 내 불입해야 하는 금액을 알 수 있다.

저축한 교육자금은 ‘교육자금 인출 알림e서비스’를 통해 가입 당시 설계한 대로 계획적인 사용을 관리할 수 있다. 비과세 혜택으로 절세효과가 있고 자유로운 중도 인출이 가능하다.

이학상 대표는 “이번에 출시하는 어린이보험 2종은 철저한 시장조사와 소비자 니즈를 바탕으로 상품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중간 비용 절감에 따른 편익을 고객에게 그대로 돌려주는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의 장점을 살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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