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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과 잠자리 가진 뒤 처음 한 말이...

뉴스팀 cstimes@cstimes.com 기사 출고: 2014년 08월 21일 오전 11시 15분
   
▲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과 잠자리 가진 뒤 처음 한 말이...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9회에서는 공효진(지해수 역)이 조인성(장재열 역)과 해변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사랑을 확인하고 트라우마에서도 벗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효진은 어렸을 적 엄마의 불륜을 접한 이후로 그동안 남자와의 관계 기피증과 불안증을 앓고 있었다.

공효진은 선배 진경(영진 역)에게 조인성과의 하룻밤 이후 트라우마에서 점차 벗어나게 됐고, 엄마를 이해하게 됐다고 조심스레 고백했다.

불륜으로 싫었던 엄마가 처음으로 달리 보인 것. 전신마비에 서너 살의 지능을 가진 남편과 가난한 집안에서 의대를 가겠다고 고집한 이기적인 자신으로 인한 엄마의 외로움을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우는 장면 마음 아팠다”,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엄마 이해해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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