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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뤽 베송 “최민식 캐스팅 거절했다면 그냥 죽였을 것” 격한 반응 ‘깜짝’

뉴스팀 cstimes@cstimes.com 기사 출고: 2014년 08월 21일 오전 10시 33분
   
▲ 루시 뤽 베송

루시 뤽 베송 “최민식 캐스팅 거절했다면 그냥 죽였을 것” 격한 반응 ‘깜짝’

루시 뤽 베송 감독이 최민식에 대해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서울 CGV용산에서 열린 영화 ‘루시’ 언론시사회에 배우 최민식과 뤽 베송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뤽 베송은 최민식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최민식의 재능 때문이었다”며 “예전부터 존경했고 그와 같이 작업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민식이 만약 ‘루시’ 캐스팅 제의를 거절했다면 아마 내가 (그를) 그냥 죽였을 것” 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루시’는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마약조직의 운반책으로 일하는 여성 루시(스칼렛 요한슨)가 자신이 운반하던 ‘문제의 약’을 우연치 않게 삼키다 초능력을 얻게 되는 내용을 그린 영화다. 루시는 자신도 통제할 수 없는 엄청난 능력과 마약 조직의 끊임없는 추적으로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루시 뤽 베송, 최민식 사랑이 과격한데?”, “루시 뤽 베송, 최민식 정도면 그럴 만 하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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