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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2골, 불안한 출발 우루과이 살렸다…골 장면 다시 봐도 ‘짜릿’

뉴스팀 cstimes@cstimes.com 기사 출고: 2014년 06월 20일 오전 9시 57분
   
▲ 수아레스 2골(YTN 뉴스 화면 캡처)

수아레스 2골, 불안한 출발 우루과이 살렸다…골 장면 다시 봐도 ‘짜릿’

수아레스의 2골 활약에 우루과이가 잉글랜드를 2대 1로 꺾었다.

우루과이(피파랭킹 7위)는 20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잉글랜드(피파랭킹 10위)와의 경기에서 수아레스의 2골 맹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죽음의 조로 꼽히는 D조에서 우루과이는 1차전에서 비교적 약체로 꼽히는 코스라리카에 3대 1로 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잉글랜드를 꺾으며 분위기가 반전된 우루과이는 25일 이탈리아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수아레스 2골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아레스 2골 멋지다”, “수아레스 2골 우루과이 16강 진출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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