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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악성루머 “입에 담기도 힘든 그 말…내용이 뭐길래?”

뉴스팀 cstimes@cstimes.com 기사 출고: 2014년 06월 11일 오후 4시 51분
   
▲ 설리 악성루머

설리 악성루머 “입에 담기도 힘든 그 말…내용이 뭐길래?”

아이돌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가 악성 루머를 유포한 악플러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

11일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와 관련된 악성 루머를 최초 유포자를 확인했다”며 “유포자가 본인 또래의 여학생인 점을 감안해 선처해주고 싶다는 설리의 의사를 존중해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SM은 “다만 이번 고소 취하는 예외적인 건으로 앞으로 설리와 관련된 근거 없는 악성 루머로 확인된 내용을 추가 유포하거나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리는 지난 3월말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당시 설리의 악성루머는 한 네티즌의 “내 친구가 응급실에 있는데 설리가 임신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시켰다.

이에 SM은 해당 루머를 인터넷에 최초 유포한 자 및 관련자를 사이버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관할경찰서에 고소했다.

설리 악성루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 악성루머 정말 대박이네”, “설리 악성루머 마음 고생 심했겠다”, “설리 악성루머 유포자 너무 심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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