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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빈폴 새 얼굴 바바라 팔빈-타라 페리 발탁

김민희 기자 megaphone@cstimes.com 기사 출고: 2013년 08월 29일 오전 10시 34분
   

[컨슈머타임스 김민희 기자] 제일모직의 캐주얼 브랜드 빈폴은 바바라 팔빈과 타라 페리를 가을·겨울 시즌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고 29일 밝혔다.

바바라 팔빈은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이자 역대 최연소 샤넬 모델이다. 국내에서도 ‘제2의 미란다 커’라 불리며 주목 받고 있다. 타라 페리는 영국의 뮤지션이자 랑방·버버리 등의 모델로 활약했다.

빈폴 관계자는 “세계적인 패셔니스타를 모델로 선정해 새롭고 품격있는 클래식 브랜드로 차별화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빈폴은 바바라 팔빈과 타라 페리의 올 가을 광고를 통해 시즌 전략아이템인 트렌치코트와 가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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