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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있는 여성 샌들·웨지힐 신기 전 풋케어 부터

강윤지 기자 yjkang@cstimes.com 기사 출고: 2013년 04월 25일 오전 10시 7분
   

평소 '발이 예쁜 여자'를 이상형으로 꼽는 A씨(27, 서울)는 "살짝 보이는 발이 예쁘면 호감이 가는데 여성들이 샌들을 신었을 때 보이는 발 각질은 정말 없었으면 좋겠다"며 "하얀 각질이 보이면 여성으로서의 매력이 떨어진다"고 말한다.

겨울동안 감춰두었던 발뒤꿈치 각질을 더 이상 숨기기 어려운 계절이 돌아왔다. 한번 생긴 발 각질은 잘 없어지지도 않고 관리 또한 어렵다. 얇은 스타킹을 신고 벗을 때마다 올이 나간다거나 마음에 드는 예쁜 신발을 사고도 마음껏 신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발 각질이다.

독일 풋케어 브랜드 티타니아는 '메탈샌드더블 풋파일'과 '풋발삼크림'으로 효과적 발 각질 관리를 할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티타니아(www.titaniamall.com)의 메탈샌드 더블 풋파일은 딱딱한 굳은살과 미세 각질 까지 한번에 관리 가능한 발각질 관리도구다. 이미 입소문을 통해 널리 알려진 제품인 만큼 홈쇼핑에서도 완판된 바 있다. 앞면은 메탈, 뒷면은 샌드로 구성돼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 살살 밀어도 부드럽고 매끄러운 발을 만들 수 있는 제품으로 샤워할 때 간편히 이용하면 된다.

풋발삼크림은 메탈샌드 더블 풋파일로 각질제거 후 발라주면 발각질 관리의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풋발삼크림은 유분감이 없고 보습력이 좋아 풋크림의 단점인 무거운 발림성을 최소화해 발각질 관리에 탁월하다. 마사지용 크림으로 사용 가능해 바른 후 가볍게 주물러주면 지친 발에 휴식 효과도 가져다 주고 아기 발 같은 매끄러운 발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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