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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핸드폰 사면 고객만 손해 보네요
어쩌라고 2016-12-21 19:45 조회 4,766

12월 18일 지인이 아는곳을 통해 수원에서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12월 19일 자택(익산시 함열읍)에서 사용중 약 1시간 가량 인터넷 접속이 원할하지 않고 보고있던 티비도 안나오고 해서 다음날인 12월 20일 kt고객센터에 통화품질 불량으로 불량 접수를 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12월 21일날 통화품질 불량 판정을 받고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대리점에다가 개통취소 요구하면 해줄 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수원 대리점에 연락했더니 자기들은 통화품질 불량으로 교환해 줄 수  없다고 그렇게 되면 자기들이 손해를 떠안게 된다고 우겨서라도 삼성서비스 센터에서 불량증을 발급받아 오라고 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또 상담사랑 연결을 해서 상담사에게 대리점에서 이렇게 얘기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상담사가 알아본다고 하더니 저보고 통화품질건으로 삼성서비스센터 가서 불량증 끊어달라고 하라고 그러면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두번 세번 상담사에게 다시 물어 확인하고 오늘 삼성서비스센터에 방문해서 직원분과 상담을 하니 기기자체의 결함이 아니라 자기들은 불량증을 끊어줄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kt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이런 상황이다고 하니 그 상담사가 삼성기사랑 연락을 해보더니 저한테 하는말이 통화품질 불량으로 개통철회 가능하고 삼성에서 불량증 안받아도 된다고 합니다.


결국 삼성서비스 센터까지 가서 그냥 헛걸음 하고 돌아왔습니다. 버스타고 30분이나 걸려서 가서 다시 버스타고 30분걸려서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방금 kt고객센터에서 전화와서는 다시 삼성서비스 센터 가야 된다고 하네요.... 결국 저는 4일동안 뭘 한걸까요? 제 돈 들여서 버스타고 다녀오고 제 시간들여서 하라는 데로 했는데 결국 다시 원점이네요.                         저가지고 장난치는 걸까요? 소비자가 자기의 권리를 위해 이렇게 고생하는데 제대로된 지침 제대로된 안내도 못해주는건가요? 정말 다시한번 말씀드리는데 kt에서 핸드폰 사서 문제가 생기면 저처럼 고생하셔야 합니다. kt는 고객이 많아서 그런지 자기들이 갑이에요.        그리고 저처럼 모든 통화내용 다 녹음해 놓으세요 안그러면 뒤통수 맞습니다.